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광동교회]아들의 권세와 생명의 부활|요5장24-29|2026.02.11 수 새벽|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선교관에 오신 김인철 선교사님의 한 달간의 체류 일정과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요한복음 5장 말씀을 통해 아들에게 주신 심판과 생명의 권한에 대해 묵상하고자 합니다. 주님께서는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분명히 선포하셨습니다. 첫째, 부활과 심판은 모두에게 임하는 현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으면 그만이지"라고 말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바로 이때입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말씀을 듣고 살아나는 역사가 지금 일어나고 있으며, 장차 무덤 속에 있는 자들도 다 그의 음성을 듣고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뉘게 됩니다. 둘째, 주님의 음성은 '들려지는' 은혜입니다. 우리가 찬송가 가사처럼 "무섭게 바람 불고 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 죽음과 가까워질수록 불안하고 두렵지만, 생명으로 갈수록 기쁨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의 음성이 우리에게 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억지로 듣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들려지는 자'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 생명의 복음은 사도들을 통해 오늘 우리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셋째, 모든 생명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생명은 아버지 안에 있고, 또 아들 안에 있는 가장 거룩하고 신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생명도 귀하게 여기고 낭비하지 말아야 하며, 타인의 생명 또한 귀하게 여겨 그 생명이 풍성해지도록 도와야 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 기독교가 너무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넘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의 생명을 귀히 여기는 자리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이 생명의 말씀을 붙드십시오. 선한 일을 행한 자로서 생명의 부활을 소망하며, 영육 간에 강건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