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광동교회]자기 부인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온전한 믿음|요5장30-34|2026.02.12 목 새벽|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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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에 대해 분명하게 증거하고 계십니다. 첫째, 예수님은 철저하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능력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임의대로 하지 않고 오직 아버지께서 들려주시는 대로, 보내신 이의 뜻대로 심판하고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싸움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나의 뜻대로 할 것이냐,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대로 할 것이냐' 하는 것이지요. 둘째,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은 저절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실 때,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이 머리뿐만 아니라 심장과 창자에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단장) 고통과 갈등을 이겨내시고 순종하신 것입니다. 첫 사람 아담은 선악과 앞에서 실패했지만,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우리도 천국 가는 그날까지 내 뜻과 하나님의 뜻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할 것입니다. 때로 질 수도 있지만, 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씀 들리는 대로 판단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셋째, 예수님을 증언하는 이가 있습니다. 유대 법에 따르면 자기 자신이 하는 증언은 효력이 없고 두 사람 이상의 증언이 있어야 참으로 여겨집니다. 예수님은 이를 아시고, 당신을 증언하는 다른 이, 바로 세례 요한을 언급하셨습니다. 요한은 진리에 대하여, 즉 예수님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심을 분명히 증언했습니다. 결국 우리가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바로 알고, 바로 믿고, 그 믿음에 따라 바로 행하는 것입니다. 억지로 믿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 안에 구원이 있음을 깨닫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팟캐스트]요한복음 5장 누구의 뜻인가|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