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총 쏘는 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김여정은 당 총무부장에 [9시 뉴스] / KBS 2026.02.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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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권력 핵심인 '백두혈통' 여성들 위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가 직접 총을 잡은 사진이 공개됐고, 여동생 김여정 부부장 직책이 당 살림살이를 총괄하는 '총무부장'으로 격상됐습니다. 김경진 기잡니다. [리포트] 9차 당대회를 마무리한 북한 김정은 위원장, 앞으로 '김정은 시대'를 이끌 당 간부들과 군 지휘관들에게 절대적인 신뢰의 표시라며, 직접 신형 소총을 선물했습니다. 딸 주애가 무기 증서를 건네며 보좌했습니다. [조선중앙TV : "개인적으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였다. 우리 국방과학원이 새로 개발 생산한 이 '새세대저격수보총'은 정말로 훌륭한 무기이다."] 사격장으로 이동해 함께 사격을 하고, 기념사진도 찍었는데, 모든 자리에 주애가 동행했습니다. 특히 주애가 소총을 조준 사격하는 모습을 단독으로 화면에 담았습니다. 북한이 김정은이 아닌 인물을 단독으로 대내외에 보도하는 건 매우 이례적입니다. 독사진으로 존재감을 극대화하면서 후계 구도를 강조한 거란 평가입니다. [임을출/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 "어린 나이임에도 무기를 다루는 강인한 모습을 노출함으로써, 차기 지도자로서 군사적 자질을 대내외에 보여주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장관급인 부장으로 승진한 김여정이 당 총무부장을 맡게 됐단 사실도 처음 공개됐습니다. 총무부는 김정은 지시를 하달하고 당 살림을 책임지는 핵심 부서입니다. 김정은의 가장 가까운 혈육을 핵심 요직에 배치해, 당 장악력을 높이고 후계 구도를 관리하려는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김정은의 입'이었던 여정이 총무부장이 되어서도 대남 대미 메시지를 계속 발신할 것인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영상편집:신남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북한 #백두혈통 #김주애 #김정은 #김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