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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깨달음 - 열반 후의 수행법 3 месяца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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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깨달음 - 열반 후의 수행법

수행하는 승려 하나가 명계茗溪 화상에게 물었다. “스님, 어떤 것이 바른 수행의 길입니까?” “수행의 바른 길이라, 그건 열반한 다음에나 있을 법한 것이다.” “어떤 것이 열반한 다음에 있을 법한 것입니까?” “씻을 얼굴이 없는 것이다.” “제가 알지 못하겠습니다.” “얼굴이 없어서 씻으려 해도 씻을 수가 없다.” 다른 수행승이 명계에게 물은 적이 있다. "어떤 것이 수행의 길입니까?" "훌륭한 중아, 공연히 나그네 신세가 되지 마라." "그게 결국 어떤 겁니까?" "가만히 놔 둘 수가 없는 것이지." 명계 선사가 말했다. “나에게 큰 병이 있으니, 세상 의원으로서는 고칠 수 없다.” 누군가 명계 선사의 이 병이 무엇인지 조산에게 가서 묻자 조산이 답했다. “활촉으로 뚫을 수 없는 병이다.” “일체 중생에게도 이 병이 있습니까?” “사람마다 모두 있지.” “중생은 어찌 앓지 않습니까?” “중생이 만일 앓는다면 이미 중생이 아니니라.” “화상께도 이 병이 있습니까?” “일어나는 곳은 바야흐로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다.” “부처님들께도 이 병이 있습니까?” “있다.” “있다면 어째서 앓지 않습니까?” “또렷또렷하기 때문이지.” ===== I AM THAT ch. 카페 안내 https://cafe.naver.com/iamtha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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