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픽 차기 연준 의장은 ‘쿠팡 이사’ 케빈 워시? [W 언박싱] / KBS 2026.01.3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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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이슈를 깊이 있게 풀어내 보는 시간, W언박싱입니다. 미국 경제의 사령탑이자 전 세계 돈의 흐름을 결정하는 사람. 바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연준'의 의장입니다. 연준 의장이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결정하는 한마디에 대출 이자부터 장바구니 물가, 전 세계 증시가 요동치곤 하는데요. 제롬 파월 현 의장의 후임으로 누가 지명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현지 시각 29일 : "내일 오전 연준 의장을 발표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몇 년 전부터 이미 그 자리(의장)에 있을 수도 있었던 인물입니다. 금융계에서 모두가 아는 인물이 될 것입니다."] 조금 전 발표된 차기 연준 의장. 막판에 가장 유력 후보로 떠오른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됐습니다. 케빈 워시는 어떤 사람일까요? 학계 앨리트 코스와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걸로 평가받는데요.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출신이고요. 부시 전 대통령 시절 최연소 연준 이사를 지냈습니다. 트럼프 1기 때도 유력한 연준 의장 후보였고요. 트럼프의 경제 정책 자문역을 맡기도 했는데요. CNN에 따르면 트럼프 2기 땐 재무장관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고요. 요즘 논란이 되는 쿠팡의 미국 모회사인 쿠팡 아이엔씨 이사회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입니다. 이번 의장 인선은 역대 가장 치열했습니다. 유력 후보로 꼽혔던 사람은 세 명 더 있었는데요.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그리고 세계적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 투자책임자인 릭 리더입니다. 최근 유력 후보들 간에 엎치락뒤치락한다는 보도가 많았는데, 트럼프가 선호하는 월가 경력과 스타성을 갖춘 워시가 막판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면서 최종 낙점됐습니다. 전 세계가 이렇게 미국의 차기 연준 의장에 관심을 갖는 건, 바로 '금리'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그간 금리 인하를 노골적으로 압박해 왔는데요. 연준의 독립성을 침해한다는 비판이 나올 정도였죠. 트럼프 1기 때 자신이 뽑은 파월 의장이 원하는 대로 금리를 내리지 않자, 공개 비난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현지 시각 27일 : "무능한 연준 의장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우리는 그를 '너무 늦은'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는 (대처가) 너무 늦습니다. 제롬 '너무 늦은' 파월. 그는 너무 늦습니다."] 지난해 여름, 연준 본부 청사 공사 현장을 깜짝 방문해 27억 달러였던 공사비가 31억 달러가 됐다며 파월을 공개 압박하기도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파월 의장은 허위 증언 혐의로 최근에 연방 검찰 수사까지 받게 됐습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5~3.75%입니다. 트럼프는 기준금리를 1%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고 주장해 왔는데요. 미국 금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아야 한다는 겁니다. 트럼프에게 눈엣가시 같던 파월 의장의 임기는 5월에 끝나는데요. 새로운 의장 자리에 자기 뜻대로 적극적으로 금리 인하에 나설 사람을 앉히고 싶은 거죠. 그런데 케빈 워시는 원래 금리 인하에 아주 신중한 대표적 '매파'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 트럼프 기조에 맞게 '금리 인하'로 태도로 바꿨습니다. 케빈 워시가 연준 이사를 지냈고 월가에서도 검증된 인물로 통하다 보니 연준의 독립성을 흔든다는 비판도 잠재울 수 있을 것으로 트럼프는 판단한 듯한데요. 다만 공화당 안에서도 파월 의장에 대한 수사가 멈추지 않는 한 인준을 막겠다는 입장이라서 워시의 인준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인데요. 미국 경제의 키를 쥐게 된 케빈 워시. 그의 결정에 따라 앞으로 미국 금리와 경제 정책 방향, 그리고 전 세계 금융 시장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W언박싱이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케빈 #케빈워시 #워시 #연준 #의장 #파월 #파월의장 #FED #연방준비제도 #중앙은행 #한국은행 #연준의장 #제롬파월 #대출 #이자 #금리 #물가 #인플레이션 #물가상승 #증시 #글로벌증시 #미증시 #주식 #미국주식 #지명 #모건스탠리 #IB #투자은행 #최연소 #연준이사 #재무장관 #쿠팡 #쿠팡아이엔씨 #쿠팡이사 #케빈해싯 #해싯 #국가경제위원회 #크리스토퍼월러 #월러이사 #블랙록 #자산운용사 #릭리더 #월가 #금리인하 #매파 #비둘기파 #연준독립성 #연준본부 #연준 리모델링 #연준공사 #공사비 #파월수사 #연방검찰 #기준금리 #한미금리차 #공화당 #민주당 #세계경제 #국제 #국제이슈 #국제뉴스 #금융시장 #금융 #통화정책 #긴축완화 #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