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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노래 #주님과의 #기뻐해 #나의빛 #주님의사랑 #음악 #꿈 #희망 #언제나함께 #주님은나의빛 #좌절 #좌절금지 #아이들의꿈 #이룰수있는 #언제나 #주님의품으로 #주님의품 #허그 #hug #천국의문 #heaven's #heaven #모든것은주의은혜 #은혜 #모든것 #그날 #돌아가는 #아버지 #돌아가는길 #탕자 #아들 #아들사랑 #아버지사랑 #맏아들 #큰아들 #원망 #순종 #탕자 #잔치 ================================================================================ 내용 : “맏아들의 마음, 그리고 오늘의 우리” 본문: 누가복음 15장 25–30절 이곳을 찾거나 우연히 지나다가 보시게된 방문자 및 구독자 여러분 오늘 본문은 ‘탕자의 이야기’의 장면입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잃은 아들이 돌아온 이야기에는 감동을 받으면서도 집에 있던 형의 이야기는 잘 묵상하지 않습니다.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눅 15:25–26) 형은 늘 성실했습니다. 아버지를 떠나지 않았고, 자신의 몫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성실한 아들이자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그 마음 속에서 분노가 폭발합니다. “이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눅 15:29) 형의 분노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는 보상받지 못하나요?” “나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왜 저런 사람은 용서받나요?” 그는 공의보다 은혜를, 보상보다 사랑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마음은 지금의 세상과 너무도 닮아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는 맏아들과 같습니다. 열심히 일하지만 공평하지 않은 세상에 분노합니다. 정직하게 살아도 보상받지 못하는 현실에 불만이 가득합니다. 뉴스를 켜면 갈등, 분열, 비교, 불공정이라는 단어가 매일 쏟아집니다. 사람들은 서로를 원망하고, 자신이 받은 몫에 만족하지 못한 채 “왜 나는 이 정도인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대우받는가?” 불평과 비교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 마음은 바로 오늘의 맏아들의 심정입니다. 우리는 종종 은혜를 잊고 계산만 하는 신앙을 합니다. 공평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관계입니다. 아버지는 공평보다 더 큰 은혜의 질서 안에서 우리를 품고 계십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 사회는 서로를 원망하고 비교하며, ‘왜 나는 더 적은가’ ‘왜 저 사람은 더 많은가’라고 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른 질문을 하십니다. “너는 지금 나를 바라보고 있느냐?” 맏아들의 분노는 ‘공평하지 않은 세상’을 향한 분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마음이었습니다. 은혜를 잊으면 감사는 사라지고, 원망이 자리 잡습니다. 하지만 은혜를 기억하면 세상은 달라 보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분노와 상처 속에 있는 이 세상에도 다시 나가십니다. 전쟁과 갈등, 불의와 비교 속에서 우리의 굳은 마음을 녹이려 하십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도 맏아들처럼 불평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사랑이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그렇게 고백합시다.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 것입니다. ===============================================================================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해도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공평하지 않다고 불평했던 우리의 마음을 용서하옵소서. 비교와 경쟁 속에서도 잊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이미 주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분노보다 사랑을... 계산보다 은혜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회복되게 하시고, 우리 안의 맏아들의 마음을 녹여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상과 음악은 AI 를 이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