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인 조업’ 인명피해 증가세…안전 대책 ‘부심’ / KBS 2026.03.09.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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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해안에서 홀로 조업에 나섰다가 목숨을 잃는 어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조업 부진과 고령화 속에 사고 위험이 더욱 커지면서, 해경도 안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긴급 출동한 해양경찰이 바다에 뛰어들어 헤엄칩니다. 혼자 조업하던 어민이 바다에 빠진 겁니다. 이렇게 바다에 빠져 숨지거나 실종된 어민은 지난해 동해에서만 9명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90% 가까운 8명이 혼자 바다로 조업에 나섰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특히 한 해 두세 명 정도였던 '1인 조업' 인명피해는 최근 1년 사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임명수/어민 : "두 사람씩 이상 타는 배들은 그래도 한 사람 떨어지면 한 사람이 위에서 구조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만, 혼자 타는 사람들은 그게 안 되잖아요."] 해양경찰이 항구를 순찰하면서 어민들에게 구명조끼를 홍보합니다. 해상 추락 등에 대비해 조업 시 꼭 착용하라고 당부합니다. ["이것(구명조끼)만 입고 계시면요. (물에 떠 있으니까….) 떠 있으니까 저희가 달려갑니다. 저희 믿고 꼭 착용해 주시고…."] 조업 부진 속에 어민들은 먼바다로 내몰리고, 고령화도 심화하면서 사고 위험은 더욱 커졌습니다. 지난해 지역 공공기관과 함께 구명조끼 무상 공급을 시작한 해경은 지도·단속을 강화합니다. [김인창/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 "해상 순찰 과정에서 구명조끼 착용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방송과 무전을 통해 지속적인 계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은 특히 바다에 빠진 어민이 어선으로 올라오기 쉽도록 일명 '안전 사다리'를 설치하는 방안도 자치단체 등과 협의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정면구입니다. 촬영기자:김중용/그래픽:김채령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어촌 #고령화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