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내조·시어머니 봉양 스트레스 때문"...이명희 '황당 해명'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скачивания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더 나은 뉴스 콘텐츠 제공을 위한 일환으로 영상 미리보기 이미지(썸네일) 개선을 위한 설문을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썸네일 설문 참여하기 https://feedback.ytn.co.kr/?v=2019121... 경비원과 운전기사 등 직원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의 첫 재판이 어제 열렸습니다.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그 해명을 두고는 논란이 많습니다. 먼저 영상보시죠. [욕은 했지만 때리지는 않았다?] [이명희 / 前 일우재단 이사장 : 개인 전화? 부숴버려? 왜 개인 전화 왜 일할 때 올라올 때 개인 전화 들고 와? 왜 개인 전화 놓고 XX이야 일할 때 (으악!)] [A 씨 / 前 수행기사 : 폭행은 뭐 가끔 언제 하루에 한 번이 될 수 있고, 이틀에 한 번이 될 수 있고 그런 정도….] 이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운전기사 등 직원 9명에게 22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욕을 하거나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어제 법정에서 이 씨 변호인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면서도 '이 씨 성격이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자신뿐 아니라 같이 일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정확히 일해주기를 바라는 기대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조 회장의 평창 올림픽 유치 활동에 대한 내조, 엄격한 시어머니 봉양 등으로 스트레스가 가중돼 우발적 행동을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재판에서는 검사가 피해자 진술 조서를 읽어내려가는 과정에서 이 씨가 직원들에게 발언한 거친 욕설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법정 분위기가 술렁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다음 재판은 다음 달 14일 열리고 사건 피해자인 경비원과 운전기사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