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딸기가 안 커요"...작황 부진에 울상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딸기 #일조량부족 #농가피해 #기후변화 #생산량감소 #가격상승 #소비침체 #농업위기 #시설하우스 #겨울과일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가 제철을 맞았지만, 작황은 좋지 않습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일조량이 턱없이 부족해지며 딸기가 제대로 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생산량이 줄어 딸기값은 비싸졌지만 소비 침체로 이어지며 농가들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6천6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딸기가 자라고 있습니다. 올겨울 두 번째 수확이 이뤄져야 할 시기지만, 제대로 익은 딸기는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열매조차 맺지 못한 줄기도 여럿입니다. 딸기 생육에 필수인 햇빛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신광우/딸기 재배 농가 : 빛이 부족하니까 광합성이 적게 되겠죠. 양분을 고루고루 많이 흡수를 해야 되는데 온도가 낮다 보니 이 뿌리가 활력을 잃었어요. 그래서 일부는 성장 자체를 아주 멈춰버리는...] [CG] 지난해 9월과 10월, 전북지역 일조량은 각각 126시간과 143시간으로 평년 대비 60% 수준에 그쳤습니다.// 지난해 12월 같은 경우에도 온전히 해가 뜬 날은 12일에 불과했습니다. 일조량 부족은 생산량 감소로 이어져 가격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CG] 이달 기준 딸기값은 1kg에 2만 2천 원 선에 거래되며 1년 전보다 20% 넘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예년보다 상품성은 떨어지고 가격만 오르다 보니 선뜻 소비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완주농업기술센터 관계자: 특상품이 9라고 하면 상이 1,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올해는 그게 7대 3, 특의 비율이 많이 적죠. 평년에 비해서 작은 딸기들을 딴 거죠.] 기후 변화에 따른 생산 감소와 소비 침체라는 이중고 속에, 딸기 농가들의 시름은 어느 해보다 깊어지고 있습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