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반일 감정에 아이들도 분노하며...심상치 않은 중국 / KBS 2025.08.0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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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 개봉한 영화 '난징 사진관'입니다. 중일 전쟁 당시, 일본군이 난징을 점령한 뒤 포로와 민간인을 대량 학살했던 일을 고발합니다. ["총알이 관통하는 걸 찍어!"] 개봉 10일 만에 관람객 4천만 명을 돌파해 중국 내 흥행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영화의 인기는 '반일 감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영화가 끝나자 '일본에 대항하자'는 구호가 울려 퍼집니다. [영화 '난징사진관' 관람객 : "우리 함께 팔로군의 '항일 서약'을 되새깁시다, 민족을 위해! (민족을 위해!)"] 영화를 본 어린이들이 집에 돌아와선 일본 지도와 일본 캐릭터 카드를 찢어가며 적개심을 표출합니다. 다음 달에는 과거 일본군의 생체 실험을 다룬 영화 '731'도 개봉합니다. [영화 블로거 : "그들은 아직도 뻔뻔하게 (만행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일 감정이 고조되면서, 중국 쑤저우시에서는 아이와 함께 지하철역을 나서던 일본인 여성이 돌에 맞는 일까지 일어났습니다. 돌을 던진 용의자로 중국인 남성이 체포되긴 했는데, 일본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한 탓인지 온라인상에서 관련 보도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올해 승전 80주년을 맞아 수도 베이징에서 열병식 등 대규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일본대사관 등 일본 관련 주요 기관들도 혹시 모를 공격을 우려하며 긴장하는 모습입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김효신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중국 #일본 #반일감정 #전승절 #분노 #적개심 #중일전쟁 #난징사진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