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노하는자, 라가라 하는자, 미련한자?|마태복음 5장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묻진답 성경이야기〉 전체 시리즈 보러가기 • 마태복음(Matthew) 마태복음 5장 21절부터 26절까지, 예수님께서는 '살인하지 말라'는 율법의 참된 의미를 가르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살아가지만, 정작 그분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심판을 받는다"는 이 무거운 말씀이 왜 선포되었고, 어떤 삶의 태도를 요구하는지를 다룹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단순한 외적인 행위의 금지를 넘어, 마음속 분노와 미움의 감정까지 다룹니다. '오르기조메노스(ὀργιζόμενος)'라는 단어는 단순한 분노가 아니라, 지속적인 적대감과 관계 단절을 결심한 깊은 분노를 뜻합니다. 그러한 상태의 마음은 결국 심판을 불러오고, 상대를 멸시하는 '라가', 정죄하는 '모레'라는 말은 더 큰 형벌을 경고받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단호히 "공회에 잡히게 되고, 지옥불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그토록 단호하셨을까요? 그분은 율법을 주신 하나님이시며, 우리 마음속 깊은 곳의 죄까지 꿰뚫어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예물을 드리기 전, 형제와의 관계를 회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진짜 신앙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라는 것이죠. 이 영상은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지금 누군가에게 품고 있는 마음, 혹은 누군가에게서 원망 들을 수밖에 없는 행동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날카롭지만, 동시에 깊은 회복으로 이끄는 메시지입니다.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우리 마음속을 함께 비추어 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