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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2 '되로 주고 말로 받기!' 사58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각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꺽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드리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 어제 1월 1일은 몸이 땅으로 꺼지는 것 같았습니다. 요즘 일정이 촘촘한데다가 매일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 . 그래서 1일은 정말로 좀 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가족모임을 안하면 할 시간도 없고 엄두도 안나서 일단 집으로 초대를 했습니다.ㅎ . 하루종일 시간을 재며 영상찍고 편집하고 청소하고 음식하고.....ㅎ .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내가 뭐하고 있지? 이제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런데 막상 다들 넘 즐거워하고 맛있게 드셔 주시니 제 마음이 너무너무 행복해 졌습니다. . 그러면서 '역시 사람은 나눌때 행복한 거야!'하면서 잤는데 아침 본문이 딱 그거입니다.ㅎ . 완전 소~~~름입니다. . 올 한해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니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너무나 명확하게 알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먹먹한 새벽입니다. . 이사야 58장은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실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이것을 정의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가면을 쓰고 나의 의를 채우고 심지어는 나를 예배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 너무너무너무 중요하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마치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알리듯 크게, 목소리를 아까지 말고, 나팔소리처럼 높여 백성들의 잘못을 말하라고 하십니다.(1) .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한다고 자부했습니다. . 실제로 그들의 종교생활은 정말 열심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을 떠올려 보면 됩니다. . 그들은 말씀연구에 목숨을 걸었고 일년에 몇 번 금식을 했는지 하루에 몇시간 기도를 했는지가 아주 중요한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 그런데 그들은 성경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고 죽음으로 내 몰았던 주역이었습니다. . 하나님은 정확하게 그 부분을 지적하십니다. . 날마다 말씀을 연구하고 율법대로 철저히 살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뜻을 묻지만 도대체 누구를 위함이냐는 것입니다.(2) . 이에 그들은 볼멘 목소리로 '우리가 금식하는데 하나님은 보지도 않으시고 율법대로 사는데 알아주지도 않으시니 너무 속상합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3) . 즉 그들은 하나님에게 보이기 위해 또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종교행위를 한 것입니다. . 이에 하나님은 '너희는 금식이라는 종교행위는 하면서 그 정신은 잊어버렸다. 그러니 금식하면서 사람들을 착취하고 논쟁하고 타투고 악한 주먹으로 치는 도다. 너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고 나에게 너희 마음대로 하는 그 금식을 내가 어찌 기뻐 하겠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3~5) . 그러시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가르쳐 주십니다. 놀랍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묶여 있는 자를 풀어 주고 압제당하는 자을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꺽는 것이라고 하십니다.(6) . 또한 주린자에게 양식을 나누어 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고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7) .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이웃사랑'인 것입니다. . 진정한 금식을 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바로 응답하셔서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고 공의가 그의 앞에서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를 뒤에서 호위할 것이라 하십니다.(8) . 완전 대박이지 않습니까?^^ . 또 부를 때에 하나님께서 바로 응답하시고 부르짖을 때에 바로 옆에 계신다는 것을 알려 주실 것이라 하십니다.(9) . 즉 말씀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돕고 위로할 떄 하나님은 그 사람의 빛이 흑암 중에 떠올라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라 하십니다.(10) .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영혼을 만족시키고 뼈를 견고하게 하여 물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같이 되게 하실 것이라 하십니다.(11) . 그의 자손들을 통해 오래 황폐한 곳이 다시 세움을 받고 파괴된 기초를 쌓아 사람들이 그들을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고 말할 것이라는 것입니다.(12) . 완전 감동이지 않습니까? . 뒤에 이어지는 안식일도 같은 내용입니다. . 성경의 가장 큰 법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 하나님께 받은 사랑에 감격하여 이웃사랑을 하면 그 사랑이 나에게 백배 천배 되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 내 스케일로 이웃을 사랑하는데 하나님 스케일로 나에게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 어제의 초대가 있었기에 이 말씀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 순종해야지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음을 다시금 확인합니다.^^ . 저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하고 값진 것은 성경을 나누는 은혜입니다. . 일을 하면서 매일 영상을 찍는 것이 진짜 많을 대가를 지불하게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나의 금식임을 깨닫습니다. . 이 말씀을 통해 묶인 영혼들이 자유함을 누리는 것이 보이기 떄문입니다. . 올 한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는 아버지의 디렉션대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 사실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우리 형편으로는 살 수도 없는 넓고 좋은 환경입니다. 기적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곳입니다. . 이 곳에서 손의 수고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기뻐하며 또 그 말씀에 순종하며 고고씽입니다.💗 지남쌤의 쉬운설명을 들으면 어려운 성경도 읽어집니다! 하루 한장 성경으로 기적을 경험 해 보세요! 지남쌤: *코스타강사 *다니엘기도회 강사 *생터성경사역원 전문강사 *(주) 퓨리탄 대표 *하이 지나미 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