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14년, 홀로 낡은 집을 지키던 할머니는 잘 지내고 계실까ㅣ11년 전 만났던 오지마을 외딴집 할머니를 다시 찾아가봤습니다ㅣ✨한국기행 4천 회 특집✨ㅣ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이 영상은 2025년 5월 29일에 방송된<한국기행 4천 회 특집 - 눈부시게 아름다운 제4부 '오지'>의 일부입니다. 경남 합천과 경북 성주군의 경계에 위치한 가야산. 해발고도가 1.000m가 넘는 깊은 산 속에 자리 잡은 신계리. 차로도 한참을 굽이굽이 올라야만 닿을 수 있는 오지마을이다. 2014년, 홀로 낡은 집을 지키고 살고 계셨던 83세의 서두선 할머니. 온 가족의 식탁이자 평상이 되어줬다는 마당의 너럭바위가 강한 인상으로 남았었는데. 11년이 흐른 지금, 아흔의 연세를 훌쩍 넘겼을 할머니는 아직도 그 집을 지키고 계실까? 여전히, 아직도, 오래도록 강원도 춘천, 첩첩한 산들 사이 가장 가까운 산골 마을에서도 30분 이상 산길을 올라가야 하는 깊은 곳. 오지라 불리는 그곳엔 여전히 신대식 씨가 산다. 덥수룩한 수염과, 흔히 볼 수 없는 상투 머리. 산중 도사를 연상케 하는 외관과 달리, “내가 나를 우아하게 대접해야한다”라던 오지마을의 요리사 신대식 씨. 누룽지로 피자를 하고 직접 딴 버섯을 넣어 폭찹 스테이크를 만드는 등. 오지에선 맛보기 힘든 화려한 요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는데. 그로부터 4년이 흐른 지금! 아직도 잘 먹고 잘 산다는 신대식 씨를 다시 만났다. 삶을 대하는 방식은 그대로이지만, 세월의 흐름 따라 변한 것과 변치 않은 것들이 생겨났다는데.. 다시 만난 오지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일까? #한국기행 #오지특집 #너럭바위 #한국기행특집 #신계리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