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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4.13 총선의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이젠 여야의 치열한 공약 대결이 예상됩니다. 특히 경제 해법의 시각차가 뚜렷한 새누리당 강봉균,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이 진영을 맞바꿔 진검 승부를 벌입니다. 양일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은 김대중 정부 시절에 발탁된 야권의 대표적인 경제통입니다. 하지만 경제관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2년 낙천한 뒤 건전재정포럼을 만들어 활동할 정도로 야권의 보편적 복지에 부정적입니다. 새누리당 선대위원장을 맡고서 야당의 기초연금 30만 원 공약을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한 것도 이런 맥락입니다. [강봉균 /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 : 인기 있는 말을 쏟아내서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고, 오히려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바로잡아 보겠다….] 반면 더민주 김종인 대표는 5~6공화국 때 비례대표 3번을 지냈고 청와대 경제수석, 보건사회부 장관을 맡아 경력만 보면 여당 쪽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2012년 대선 때는 박근혜 후보 캠프의 국민행복추진위원장까지 지냈습니다. 하지만 경제 민주화의 상징적 인물로 진보적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더민주로 옮긴 뒤 김종인 대표는 노인 기초연금을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을 약속하며 복지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김종인 /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 (양극화와 불균형을) 시정하지 않고는 우리 경제가 그동안 이룩한 성공의 신화나 정치적 민주화라고 하는 것이 어느 날 갑자기 위태로워질지도 모르는 실정에 놓였습니다.] 두 사람은 경제와 일자리 문제 해법도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강 전 장관이 대기업 투자를 늘려 일자리를 만들자고 주장하지만, 김 대표는 대기업 위주의 경제 구조를 개선해야 고용이 늘어난다는 입장입니다. 이처럼 상반된 경제관을 가진 두 사람은 이번 총선에 진영을 맞바꿔 여야의 경제 공약을 총지휘하면서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YTN 양일혁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0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