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태화강 위에서 즐기는 ‘세계의 맛’…음식문화관 개관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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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태화강을 바라보며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이 도심에 문을 열었습니다. 일본과 이탈리아 등 6개 나라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박중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인도교인 울산교. 다리 위에 들어선 울산세계음식문화관입니다. 일본과 이탈리아, 베트남 등 세계 6개 나라의 음식을 한곳에서 맛 볼 수 있습니다. 태화강의 경관과 주변 야경을 감상하며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공간입니다. [천투안/베트남 식당 운영 : "다리 위에서 베트남 음식을 한국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음식점은 울산시설공단이 현지 종사자를 직접 고용해 운영합니다. 세계음식문화관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엽니다. 나라별로 전통 음식 두세 가지 메뉴를 판매합니다. [김두겸/울산시장 : "아름다운 태화강 위에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외국인 주민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는..."] 세계음식문화관 개관으로 태화강 일대 즐길 거리도 더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앞서 태화강 국가정원에 관광용 마치를 도입했고, 태화강 용금소 상부에는 투명 바닥을 통해 강물과 십리대숲을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도 설치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2028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태화강국가정원과 박람회장 5.5㎞를 오가는 보트도 운행할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중관입니다. 촬영기자:최진백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