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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은퇴, #삶의잣대, #돈을벌러온사람, #일을하러온사람, #나자신의변화 진정한 평생교육 - 기술이 아닌 '삶의 잣대'를 배우는 시간 우리는 바야흐로 '평생교육'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거나, 더 나은 직장으로 옮기기 위해 저마다 무언가를 배우느라 분주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교육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대부분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 혹은 '어떤 기술을 배워야 취업이 잘 될까?'라는 질문에만 갇혀 있는 듯합니다. 현재 우리가 평생교육이라 부르는 것들은 진정한 의미의 교육이라기보다 '기능 습득'에 가깝습니다. 진정한 교육은 내 사고를 바르게 일으켜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잣대를 만들어주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기술만 좋다고 해서 대자연이 일자리를 열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기술보다 앞서야 할 것은 그 일을 대하는 우리의 '정신'입니다. 흔히 젊은이들이나 구직자들은 직장을 구할 때 "얼마를 받을 수 있는가?"를 가장 먼저 묻습니다. 하지만 사회와 기업이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은 '돈을 벌러 온 사람'이 아니라 '일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이 차이는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돈을 쫓는 사람은 받은 만큼만 일하려 하고, 결국 그 얄팍한 계산 때문에 사장과 사회의 신용을 얻지 못합니다. 반면, 일 자체를 소중히 여기고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당장 눈앞의 통장 잔고보다 더 큰 자산을 쌓게 됩니다. 3년 동안 성실히 일해 월급을 모으면 1억 원을 벌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과정에서 "이 사람이라면 30억 원짜리 프로젝트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라는 사장의 전폭적인 신용을 얻는다면 그것은 수십 배의 가치를 지닌 '무형의 힘'이 됩니다. 이 신용이야말로 우리가 평생교육을 통해 갖추어야 할 최고의 실력이자 내공입니다. 이러한 원리는 장사나 사업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밀려 어려움을 겪는 현상을 흔히 자본의 논리로 설명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인들이 손님을 대하던 '태도'가 있습니다. 손님이 물건을 고를 때 눈치를 주거나, 사지 않고 그냥 갈 때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던 상인들의 불친절이 결국 손님들을 떠나게 한 것입니다. 대형마트는 그 틈을 타 친절과 쾌적함이라는 지적인 서비스를 설계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샀습니다. 결국 "장사가 안 된다"고 사회를 탓하기 전에, 내가 나의 손님을 얼마나 소중히 대했는지 스스로의 행위를 먼저 돌아보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결국 평생교육의 종착역은 '나 자신의 변화'입니다.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놓으라고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세상과 이웃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의 전환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내가 내 앞의 일과 인연에 정성을 다할 때 비로소 닫혔던 운명의 문이 열립니다. 우리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할 것은 단순히 돈 버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나에게 주어진 일을 얼마나 공적으로 운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내 삶의 잣대를 얼마나 바르게 세울 것인지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입니다. 이러한 '진짜 공부'가 시작될 때, 우리의 노후는 불안한 생존의 연장이 아닌, 존경과 보람이 가득한 빛나는 인생의 완성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