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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새로운 4번 타자 강정호가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5일 만에 '멀티 히트'를 작성했고, 3루 수비도 완벽했습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강정호를 4번 타순에 배치한 허들 감독의 결정이 맞아떨어졌습니다. 1회 노아웃 1, 3루에서 상대 투수 로돈의 시속 151km짜리 빠른 공을 제대로 받아쳐 첫 타점을 올렸습니다. 3회 말엔 매섭게 방망이를 돌렸지만, 장타가 될뻔한 타구가 호수비에 걸렸습니다. 강정호는 10대 0으로 크게 앞선 6회엔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리며 두 번째 타점을 기록했습니다. 4타수 2안타에 2타점. 자신에게 어울리는 4번 타자 옷을 입고, 타율을 2할8푼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수비에서도 빈 틈이 없었습니다. 7회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해리슨과 멋진 병살타를 만들어냈고, 9회엔 강한 타구를 넘어지면서 잡아내 안타 하나를 막아냈습니다. 6회 타석에선 의도하진 않았지만, 관중석에 있던 피츠버그 팬에게 방망이를 선물했습니다. 피츠버그는 장단 18개의 안타에 8회까지 삼진 12개를 잡아낸 선발 리리아노의 호투까지 더해 11대 0으로 승리하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구단과 댈러스 교민들이 마련한 '한국인의 날' 행사가 열린 텍사스에선 추신수가 응원에 화답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2루 베이스 옆을 빠져나가는 안타를 치고 나갔고, 6회엔 선두 타자로 나서 볼넷을 골라내며 대량 득점의 물꼬를 텄습니다. 7회 홈런을 예감한 타구가 담장 앞에서 잡혔지만 팀이 4대 1로 승리하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YTN 이승윤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7_201506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