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날씨] 다시 한겨울로…주말에도 강추위 계속 / KBS 2026.02.0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봄을 알리는 절기 '입춘'이 지났지만, 다시 한겨울로 돌아갔습니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 산지, 충남 일부 지역은 하루 새 기온이 크게는 10도 이상 곤두박질쳤는데요. 지금 서울은 영하 8도고 찬 바람에 체감온도가 영하 14.1도까지 떨어져 있어 추위가 더 매섭게 느껴집니다. 한파의 기세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서울의 기온, 내일과 모레 일요일 아침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져 더욱 춥겠고, 한낮에도 영하의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추위와 함께 내일과 모레는 울릉도 독도에 10에서 40, 제주 산지에 최대 25, 전라도 서해안에도 최대 10센티미터 이상의 폭설이 쏟아지겠고, 충남 서해안엔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남아있는 초미세먼지에다 황사까지 날아와 오늘은 전국의 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수도권은 오전에, 충청과 전라도, 제주도는 낮에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다만, 북쪽에서 계속 찬 공기가 내려오고 있어 오후부터는 전국의 공기질이 점차 깨끗해지겠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도 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은 전국적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에서 20미터 이상으로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영하 3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막바지 겨울 추위는 다음 주 화요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그래픽:한세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날씨 #다시한파 #강풍 #눈 #황사 #미세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