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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 당일 도내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숨죽여 지켜봤는데요. 선고의 순간, 도민들의 반응을 임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백여 명의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긴장된 분위기 속 굳은 얼굴들. 화면 속 헌법재판관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입니다. 두 손을 꼭 모은 채 때로는 박수를, 때로는 환호를 보냅니다. 마침내 다가온 헌법재판소 선고 순간.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서로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는 시민들.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 111일만입니다. [한승희/원주시 개운동 : "상식이 통하는 나라 라면은 분명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다.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대통령 탄핵 이후 혼란한 정국을 수습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정찬호/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 : "파면이 되긴 했는데 이게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더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하고 우리가 지금까지 무시했던 많은 부조리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정의당 강원도당 등 정당들과 도내 시민단체들도 잇따라 성명을 내고,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를 환영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안 인용은 민주주의의 전진이며, 시민들의 승리라고 자축했습니다. 다만,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이번 탄핵 선고와 관련해 별도의 입장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춘천시와 원주시 등 일부 지자체는 탄핵 선고 이후 긴급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KBS 뉴스 임서영입니다. 촬영기자:홍기석·이장주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