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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전 문학 작품들은 제목이 친숙하다고 해서 모두 읽기 편한 것은 아니죠. 제목만 들어봤거나 읽었어도 내용이 가물가물한 고전문학작품들이 연극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의 대문호 헤밍웨이의 인생을 그리면서 그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녹여 냈습니다. '노인과 바다'에서 소년의 도움을 아쉬워하는 산티아고 노인의 한숨은 작가의 아들 그레고리를 향한 것이고, '무기여 잘 있거라'에서 주인공 프레데릭이 맞이하는 허무함은 노벨문학상을 받았지만 행복하지 못했던 작가의 인생 고백과도 같습니다. [이왕혁 / 극작가, 극단 송곳 공동대표 : 그가 썼던 작품과는 정반대의 모순된 일생을 살았던 헤밍웨이의 인생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과 예술이 과연 어떤 의미인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지를 묻고자 하는 그런 극입니다.] 제목은 알아도 정독하기 힘든 고전문학을 연극으로 옷 입혀 무대에 올리는 고전 극장. 지난 2013년 카프카와 생텍쥐페리, 현진건 등의 작품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40편의 명작들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그리스 고전, 러시아 문학, 프랑스 고전 등 해마다 주제를 정해 무대를 꾸리는데, 적어도 100권은 채워 세계문학 전집을 만들겠다는 목표입니다. [임수현 / 소극장 산울림 예술감독, 서울여대 교수 : 누구나 읽어본 적이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고, 그리고 평생에 꼭 한번은 그래도 읽어봐야 할 고전을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재현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올해의 주제는 '우리가 사랑한 영미 고전'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과 루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 등 명작 다섯 편이 공모로 선발된 젊은 극단들의 감성으로 재현됩니다. 공연 기간에는 원작 이해를 도와줄 강연 프로그램과 독서모임 등 부대행사들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YTN 기정훈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106...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