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핵만 논의' 못 박은 이란...끌려가는 미국?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당초 오는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 하지만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 시간 4일 SNS를 통해 오만 무스카트에서 미국과의 핵 회담이 열릴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장소를 바꾼 것뿐 아니라 ’핵 회담’이라고 못 박아 미국과 다른 중동 국가들이 중시하는 미사일 프로그램 등은 의제에서 뺐습니다. [압바스 아라그치 / 이란 외무장관(1월30일) : 나는 이란의 방어 및 미사일 능력, 그리고 이란의 미사일들은 절대로 협상의 주제가 될 수 없다는 점을 확고히 밝힙니다.] 이란의 일방적인 회담 장소·형식 변경에 고위급 회담이 결렬되는 것 아니냐는 보도가 나오는 상황. AP 통신은 미국도 튀르키예가 아닌 오만에서 이란과 고위급 회담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익명의 백악관 당국자는 이란의 장소·형식 변경 요청 이후 아랍과 무슬림 국가 지도자들이 미국을 설득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백악관은 양국 간 회담의 성공 가능성을 "매우 회의적"이라고 보지만, 중동 지역 동맹국들에 대한 존중 차원에서 수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누구와도 대화할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코 루비오 / 미국 국무장관 : 이란 측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상반된 보도를 봤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 중입니다. 미국은 이란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으며, 항상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6일 회담은 이란이 "핵 회담"이라고 밝힌 만큼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은 이란에게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의지가 있는지 등 ’진정성’을 확인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핵 프로그램 외에 다른 이슈들도 포괄적으로 다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최종 조율이 어떻게 될지 주목됩니다. YTN 김잔디입니다. 영상편집 ㅣ서영미 자막뉴스ㅣ이미영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