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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살기 좋은 25가지 이유 1. 자연환경이 너무 좋다. 전국이 우리나라 국립공원급 2. 사람들이 좋다. 캐나다가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적다. 눈 마주치는 것이 두렵지 않다 좀처럼 분노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이 무섭다. 싸우는 모습을 보기힘들다 3.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앉아서도 세계여행), 다양한 각 문화권의 축제를 볼 수 있다 4.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5. 자유로움, 눈치 안보고 산다, 지적질을 하지 않는다 옳고 틀림이 아니고 다른다는 것을 인식한다 6. 정치적 안정감 7. 가족중심으로 살아간다 8. 극빈층이 없다, 사회보장제도, 미혼도 노인들 저렴한 아파트등 복지제도 완벽. 코로나시대에 가게 렌트비 50% 지원, 종업원 임금 75%지원, 각종지원금 9. 골프, 자전거, 등산 등 아웃도어 최고 10.야채, 과일, 고기값 등 식자재가 풍부하고 저렴한다 11. 사는 속도가 느리다 12. 교육, 의료비가 안든다 13. 적은돈으로도 충분히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사회인프라가 잘 갖춰있다 14. 장애인 등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다. 왕따나 학교폭력이 없다 15. K-Culture의 영향으로 한국인으로 사는 게 자랑스럽다 16. 사회에 신뢰가 있어서 좋다. 그냥 믿으면 된다 17. 칭찬과 배려의 문화가 있다 (학교에서 비교하지 않는다, 질서를 지킨다) 18.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 19. 모든 영어권 국자들 중 인종차별이 상대적으로 가장 적은 나라. 20. 유행에 그리 민감하지 않다,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덜하다 우루루하는 문화가 거의 없다. 명품에 대한 선호도가 덜하다 한국교포들은 한국유행에 더 민감하다 21. 나이에 대한 차별이 없다. 나이에 대한 부담이 없다. 이력서에 나이쓰는 난이없다 22. 적절한 수의 한국커뮤니티가 있어서 한국에 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23. 한국, 중국 등 동양인의 경제파워가 강해서 한국사람으로 사는게 소수민족이라는 느낌이 덜든다 24. 날씨가 좋다. 비가 좀 오는 것이 단점이기는 하나..... 25. 영어를 못해도 크게 무시당하지 않는다(경제력 좋은 이민자들이 많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