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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환경보호는 단순한 선의를 넘어 지속 성장을 위한 핵심 가치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강릉의 한 대학교가 환경 보호에 앞장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지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22년 취직한 뒤 줄곧 승용차로 출근해온 임나경 씨. 지난해 가을부터는 일주일에 세 번, 걸어서 출근합니다. 대학에서 주 한 차례 이상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권고했기 때문입니다. [임나경/가톨릭관동대 교직원 : "시간 내서 막 따로 운동하지 않아도 몸도 조금 더 가벼워지는 거 같고 그래서 계속 가을부터 쭉 해오고 있습니다."] 대학의 적극적인 독려에 학생과 교직원은 텀블러를 사용하는 분위기가 익숙해졌습니다. ["텀블러 이용해 주셔서 10% 할인해 드릴게요."] 재학생 8천 명을 기준으로 학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비율은 1년 전보다 10% 가까이 늘었습니다. 자원 순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 측에서는 연차적으로 실천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칫 버려질 수 있는 종이를 이면지로 활용하면서, 연간 A4 용지 구매 비용도 30% 정도 줄었습니다. 투명 페트병을 분리 배출하고, 환경 오염 제품은 대학 차원에서 불매하기로 하는 등 환경 보호 의지는 대학 안팎을 가리지 않습니다. [장정법/가톨릭관동대 홍보팀장 : "지역민과 재학생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공헌 공동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이 캠페인을 통해서 모두가 공감 가능한 사회공헌, ESG를 실천하기 위해…."]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등을 강조하는 이른바 ESG 경영이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노지영입니다. 촬영기자:최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