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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처 고등학교를 가지 못 한 청소년들과 만학도를 위한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체육특기생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체육특기생들에 대한 교육이 강화되자, 이를 피해 방송통신고등학교로 옮기고 있습니다. 김영일 기자입니다.◀END▶ ◀VCR▶ 올해에만 전국 단위 골프대회에서 3번의 우승을 차지한 충북 도내 한 고등학교,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활약 중인 프로선수들도 여럿 배출한 골프 명문이지만, 최근 2명의 선수가 학교를 떠났습니다. 정유라 부정입학 논란으로 올해부터 체육특기생들에 수업일수와 학업성적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자, 학교를 자퇴한 뒤 방송통신고에 편입한 겁니다. ◀SYN▶학교관계자 "수업 부담스럽다면서" 운동할 시간이 가뜩이나 부족한 상황에서 한 달에 이틀 만 출석하면 되는 방송통신고가 유리하다는 생각에섭니다. 특히 방송통신고의 경우, 전국대회 출전 횟수도 1년에 최대 3번까지만 가능한 일반고와 달리 아무 제한도 없습니다. ◀SYN▶체육특기생 학부모 "방통고가 유리" 그렇다 보니 이번 달에만 4명의 골프체육특기생이 학교를 자퇴하고 도내 방송통신고에 편입했습니다. 아예 중학교를 졸업한 뒤 방송통신고에 입학하려는 학생들도 점점 늘고 있습니다. ◀SYN▶방통고 관계자 "예전보다 관심 많이 높아져" 상대적으로 일부 고등학교에서는 해마다 이맘 때면 지원자가 몰리던 체육특기생을 정원도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체육계에서는 일반고 체육특기자만 규제하는 현재의 교육시스템이 결국 편법만 양산하지는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영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