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무료전시] 서울에 생긴 NEW 시립미술관 구석구석 가봤는데..윤슬처럼 찬란한 건축에 반함! 서서울미술관 개관특별전 리뷰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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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님들, 오랜만에 전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서울 최초의 공공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이자, 서울 서남권의 첫 공립 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입니다. 드디어 3월 12일 금천구 독산동에서 문을 열었는데요. 이번 개관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소문본관을 포함해 총 8개의 관을 갖추며,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동서남북 미술관 시대'를 완성하게 됐습니다. 제가 직접 다녀온 서서울미술관은 금천구청과 금나래중앙공원 사이에 자리 잡고 있었는데요. 삼성동 하나은행 플레이스원, 탬버린즈 성수 플래그십스토어, 마곡 삼진제약 연구소 등으로 유명한 김찬중 건축가(더시스템랩)가 설계를 맡아 건축물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예술작품 같았습니다. 특히 망치로 두드린 듯한 은빛 금속 표면이 마치 '윤슬'처럼 빛나며 주변 풍경을 은은하게 반사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김찬중 건축가는 이곳이 원래 '길'이었다는 점을 살려, 시민들이 어느 방향에서든 자연스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미술관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저층형 구조가 돋보였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은 전임 박원순 시장 때인 2015년 '박물관·미술관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10년 만에 결실을 본 곳입니다. 후임 오세훈 시장 역시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새 미술관 건립에 뜻을 모은 덕분에 이날 드디어 개관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관을 기념해 현재 서서울미술관에서는 세마(SeMA) 퍼포먼스 '호흡'과 건립기록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미술관 앞 잔디마당에서는 비디오아트 작가 얄루의 독특한 설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으니, 이번 주말 나들이 겸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술과 예술, 그리고 지역 공동체를 잇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성장할 서서울미술관의 첫 발걸음, 영상으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 #미술관 #전시추천 #도슨트 #미술유튜버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