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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전자 음악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알고 있는 매거진 ‘디스코 포고(Disco Pogo)’, 그리고 그 창립자 폴 베니. 그러나 디스코 포고의 성공 이면에는 두 번의 좌절이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TV 채널 속 팝스타들을 보며 음악 비평가의 꿈을 꿨던 폴 베니는 대학생 시절, 모든 잡지사에서 원고를 거절당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친구와 함께 직접 잡지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돈도 인맥도 없었지만, 그에게는 젊음과 패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20대 전부를 바쳐 키운 매거진 ‘쟈키 슬럿(Jockey S**t)’. 열정으로 시작한 일은 점차 현실의 굴레 속에서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왔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재정난 앞에서 자신의 청춘이 고스란히 담긴 매거진을 완전히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대에 '디스코 포고'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폴. 그는 어떻게 실패 앞에서 꿈을 놓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또, 재도전을 앞두고 어떤 고민과 망설임이 있었을까요? 지금 그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crngfriends / discord 0:00 인트로 1:03 음악 비평가라는 꿈 2:08 그냥 내가 해버리지 뭐 3:39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4:58 두 번의 실패 끝에 깨달은 건 5:20 세 번째 도전 6:16 가장 중요한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