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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오직 검은 옷만을 만들어온 파리의 디자이너, 샌드린 필립. 그녀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샌드린에게 창작은 직업이 아니라 삶 그 자체. 머릿속의 생각을 실재하는 무언가로 만들기 위해, 그녀는 수십 년간 같은 색, 같은 자리에서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나만의 우주를 만들기 위해 30년이 그리 길지 않았다는 그녀는 루틴의 중요성,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 그리고 인생을 대하는 태도까지 알려주었는데요. 인생은 결코 직선이 아니라 우회하고, 멈추고, 다시 나아가는 과정임을. 속도보다 방향성으로 자신을 증명해온 한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지금 전합니다. / crngfriends / discord 0:00 인트로 0:32 자기소개 0:54 검은색 2:13 30년차 패션 디자이너 3:51 자기 자신을 아는 것 4:54 창작자로 걸어가게 된 계기 6:32 루틴 7:36 방황하는 이들에게 말한다 9:52 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