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신입생 0명' 초등학교 전국 210곳…5년 전보다 81% 늘어 / EBS뉴스 2026. 03. 0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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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me.ebs.co.kr/ebsnews/menu2/... [EBS 뉴스12] 긴 겨울방학을 끝내고 전국의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학령인구가 줄면서 입학식 풍경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신입생이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아예 입학식을 열지 못한 초등학교만 200곳이 넘었습니다. 박광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가족들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는 낯설지만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설렘과 웃음으로 가득 찬초등학교 입학식 풍경입니다. 하지만 이런 활기와는 거리가 먼 곳들이 있습니다. 올해 입학생이 0명인 초등학교는 전국에 210곳. 5년 전 116곳이었던 '신입생 없는 학교'는 해마다 늘어나더니 올해 처음으로 200곳을 돌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45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38곳, 전북 23곳 순이었습니다. 주로 비수도권 지역에 쏠려 있어 지역 소멸의 위기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학교의 교육여건이 떨어지고, 이 때문에 지역을 외면하는 악순환을 피하기 위해 전반적인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계적인 통폐합을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의 자율권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는 겁니다. 인터뷰: 이덕난 교육문화팀장 / 국회입법조사처 "학교장과 지역 주민들한테 재량권들도 부여하고 쓸 수 있는 실제로 가용한 예산도 부여해 주고 이런 방식으로 해서 장기적인 플랜을 지역 스스로가 짜 갈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소규모 학교의 내실화와 지원 강화를 전제로 한 전략적 통폐합 논의가 시급해 보입니다. EBS 뉴스 박광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