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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야구선수로써 그려보던 ‘국가대표’라는 꿈을, 이렇게나마 잠시나마 맛볼 수 있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혼자만의대표) 먹을 것이 정말 많았던 대회였는데, 더운 날씨와 빡뛰 때문에 결국 하나도 먹지 못했다는 게 또 하나의 작은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괜히 웃음이 납니다. 달리기를 시작하고 나서 마음속에 품어왔던 버킷리스트 하나를 이뤘습니다. 꼭 세계 7대 마라톤이 아니어도 괜찮았습니다. 제 두 다리로, 제 심장으로 끝까지 달려 완주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벅찼으니까요. 무덥고 힘들었던 날씨, 끝까지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 그 모든 시간을 지나 결승선을 넘었을 때의 감정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여운이 짙게 남는 대회입니다. 특히 더운 날씨 속에서도 끊임없이 응원해주셨던 한국분들, 그리고 따뜻한 박수와 미소를 보내주셨던 일본 시민분들의 파이팅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라톤 #오사카마라톤 #달리기 #러닝 #running#대구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