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딱 1%만 낮추면 수명이 연장! 당뇨 30년, 합병증 없는 비결은?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180704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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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건강 장수의 비밀?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오정은(77) 씨는 당뇨병 진단을 받은 지 30년이 넘었지만,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오정은 씨. 그녀는 꾸준한 당뇨병 관리로 20kg이 넘는 체중 감량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당화혈색소 수치 또한 20년 전인 9.5%와 비교했을 때 현재 6.5%로 안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도 췌장 수술을 한 지 16년이 지났지만, 합병증 없이 꾸준히 건강을 유지해오고 있는 최명문(66) 씨와 당뇨병 관리를 위해 정해진 식사법을 유지하고 있는 장창재(73) 씨를 통해 이들의 ‘건강 장수의 비밀’을 알아본다. ■ ‘당화혈색소’ 그 안에 해답이 있다 일본의 니가타현 우오누마 시. 이곳에서는 2008년부터 ‘프로젝트 8’이 진행 중이다. 당화혈색소 수치 ‘8%’를 넘기지 말자는 뜻의 일환으로 시립병원, 검진센터, 약국, 운동 교실, 그리고 병원이 상호 연계를 통해 당뇨병 환자들의 예방, 치료 및 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운 당뇨병을 환자 자신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가 당뇨병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과는 기대 이상이라는데... 과연 일본에서는 당뇨병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국내에서도 당뇨병·고혈압 등록 관리 센터를 통해 당뇨병 환자 관리에 힘쓰고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취재진은 두 곳의 보건소를 통해 당뇨병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들에게서 사후 개선된 당화혈색소 수치를 관찰할 수 있었다. 대한당뇨병학회 박경수 이사장(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은 당화혈색소의 1% 감소는 당뇨병으로 올 수 있는 합병증(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의 발생률을 상당히 낮춰줄 수 있다고 말한다. #당뇨 #당화혈색소 #운동 ■ 국내 최초 건강&의학 프로그램 [생로병사의 비밀] 공식 채널 ■ ‘구독’ 버튼 누르고 공유해 주세요! ■ 매주 수요일밤 10시 KBS 1TV 본방송 ● KBS홈페이지 다시보기 –http://program.kbs.co.kr/1tv/cultur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