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100만닉스’·‘20만전자’ 돌파…대형주 쏠림 심화 / KBS 2026.02.2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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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증시가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오르며 이른바 '20만전자', '100만닉스'를 달성했습니다. 코스피도 6천 턱밑까지 올랐습니다. 하지만 두 대형주를 제외하면 다른 종목들 실적은 상대적으로 초라해 쏠림 현상이 심해진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송수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하락 마감한 미국 증시 영향으로 개장 직후 주춤거리던 코스피는 이내 우상향 질주를 시작합니다. 5,969.64. 6천 고지를 불과 30여 포인트 남겨뒀습니다. 지수를 밀어 올린 주인공은 역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20만 원, 100만 원을 기록해 이른바 '20만전자', '100만닉스'를 달성했습니다. 관세 리스크, 인공지능 거품론도 반도체 상승세를 꺾지 못했습니다. [서상영/미래에셋증권 연구위원 : "대부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에 따른 결과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 심리가 이어지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이런 온기가 시장 전반에 흐르는 건 아닙니다. 코스피에 상장된 830개 종목 중에 대형주 100개, 약 12%가 시가총액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에 달해, 미국의 대표 지수인 S&P 500의 상위 7개 대형주를 모두 합한 비중보다도 높습니다. [김학균/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 "삼성이나 SK하이닉스에서 칩을 사 쓰고 있는 회사들의 투자가 위축된다는 뉴스가 나올 경우에는 상승세가 주춤거릴 수도 있지 않을까…."] 대형주가 더 많이 오르니 누구나 대형주에 뛰어듭니다. 올해 들어 대형주는 33% 상승했지만, 소형주 상승률은 13%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100조 원 이상. 코스피가 두 종목에 의존하는 현상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송수진입니다. 촬영기자:이중우/영상편집:김종선/그래픽: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SK하이닉스 #육천피 #삼성전자 #100만닉스 #코스닥 #김학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