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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다른 불, 같은 불 📖 성경 : 레위기 10장 1~7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2월 4일 #영락교회 설교영상 이 설교는 “하나님의 불(거룩함·성령·순종)로 살아가기 위해 자기 욕망의 불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일치되는 사람이 되라.”라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1️⃣ 예배의 자리와 하나님의 임재 ⦁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삼위 하나님께서 예배 자리 가운데 계심을 믿어야 한다. ⦁ 2월 첫 주일,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며 설교를 시작. ⦁ 예배당의 자리 문제를 언급하며, 어디서 예배하든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사실을 강조. 2️⃣ 성경 읽기와 설교 본문 ⦁ 올해 모든 성도가 성경을 한 번 완독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일 설교 본문을 읽기표에 맞춤. ⦁ 오늘 본문은 레위기 10장 1~7절,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의 사건. 3️⃣ 레위기 9장의 영광스러운 순간 ⦁ 아론과 아들들이 이스라엘 역사상 첫 공식 제사를 드림. ⦁ 하나님께서 영광을 나타내시고, 하나님의 불이 번제물을 불살라 받으심. ⦁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소리지르고 엎드린 거룩한 감격의 순간. 4️⃣ 그러나 이어진 비극: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 ⦁ 다음 장에서 충격적인 사건 발생 ▶ 두 제사장이 죽음. ⦁ 이유: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다른 불(낯선 불)’로 분향했기 때문(레위기 10장 1~2절). ⦁ 성소에서의 분향은 반드시 하나님의 불, 즉 제단 위의 불(하나님이 붙이신 불)로 해야 했다. ⦁ 하나님이 붙이신 불 = 거룩한 불, 인간이 붙인 불 = 불순종의 불, “다른 불”. 5️⃣ 왜 다른 불을 사용했는가? (가능한 이유) ⦁ 성경은 이유를 명확히 말하지 않지만, 바로 뒤(레위기 10장 9절)에 “술 마시지 말라”는 명령이 나오므로, 술에 취해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에서 실수했을 가능성도 제기됨. ⦁ 중요한 교훈: 하나님을 섬기는데 인간적인 흥분·감정·열심·욕망의 불로 하면 안 된다. 6️⃣ 신앙이란 무엇인가? “하나님께 맞춰가는 과정” ⦁ 신앙은 우리 자신을 하나님과 일치시켜 가는 과정이다. ⦁ “성숙”은 하나님의 뜻과 겹치는 영역이 점점 많아지는 것. ⦁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지만, 죄가 들어오면서 형상이 깨지고, 정욕·본성·자기 욕심·탐욕의 불이 우리 안에서 타오르게 됨. ⦁ 신앙은 이 불을 끄고 하나님의 불로 살아가는 존재로 변화되는 것. 7️⃣ 인간의 불 vs 하나님의 불 ① 인간의 불(정욕·욕망·분노·자기중심성) ⦁ 우리를 오염시키고 망하게 한다. ⦁ 결국 하나님 앞에 화를 당하게 한다. ② 하나님의 불(거룩함·말씀·성령의 역사) ⦁ 우리를 깨끗하게 하고 변화시키고 성숙하게 한다. ⦁ 이사야 6장: 제단의 핀 숯(하나님의 불)이 이사야의 입술을 정결하게 함. 8️⃣ 신앙의 부흥(Revival)이란 무엇인가? ⦁ 단지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 부흥이 아니다. ⦁ 내 속의 인간적 불을 버리고 하나님께 맞춰가는 것이 진짜 부흥. ⦁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능력이 나의 능력이 되는 것.” 9️⃣ 어떻게 하나님의 불로 살 수 있는가? ⑴ 자기 부인 (마태복음 16장 24절) ⦁ 주님의 말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 ⦁ 나를 내려놓고 내 경험, 습관, 욕망, 판단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해야 한다. ⑵ 성령의 역사로 변화됨 ⦁ 우리의 힘으로 버릴 수 없다. 변화시키는 분은 성령님. ⦁ 기도를 통해 매일 ‘새 사람’으로 빚어짐. ⑶ 하나님과의 일치(Alignment) ⦁ 비전은 “내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 찬양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가사처럼 하나님의 뜻 = 나의 비전 예수님의 성품 = 나의 인격 성령님의 권능 = 나의 능력이 되도록 살아야 한다. 🔟 적용과 결론 ⦁ 교회도, 성도도 각자의 불을 들고 섬겨서는 안 된다. ⦁ 인간의 불로 섬기면 냄새가 나고, 세상이 교회를 조롱하게 된다. ⦁ 이제는 하나님의 불, 즉 말씀·성령·거룩함·순종으로 살아야 한다. ⦁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개인과 교회 위에 임하게 된다. 🎬 영상출처 : • 2024년 2월 4일 "다른 불, 같은 불"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