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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쁨으로 가는 길 📖 성경 : 사도행전 8장 36~40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4년 8월 14일 #영락교회 @youngnakchurch 이 설교는 “참된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믿음이며, 예배를 마치고 ‘기쁨으로 길을 가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을 만난 예배자”임을 강조합니다. 1️⃣ 예배 후에 남는 것은 ‘홀가분함’이 아니라 ‘기쁨’이어야 한다 ⦁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갈 때, 단순히 “오늘 할 일 끝났다”는 홀가분함만 있다면 그 예배는 충분하지 않다. ⦁ 에티오피아 내시가 세례를 받고 “기쁘게” 길을 갔던 것처럼, 참된 예배는 기쁨을 남긴다. 2️⃣ 세례의 본질은 ‘물’이 아니라 ‘믿음’이다 ⦁ 에티오피아 내시는 믿음이 생기자 물을 보며 세례를 요청했다. ⦁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이다. ⦁ 실제 사례—군대 세례, 침례 vs. 세례 갈등, 신장(新疆) 지역에서의 감격적인 세례 등—을 통해 세례의 본질은 형식이 아니라 믿음임을 강조. 3️⃣ 예배의 성공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 ‘예배자의 기쁨’ ⦁ 좋은 예배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이며, 예배자가 기쁨을 얻는 예배이다. ⦁ 교회를 나설 때 낙심·상처·분노가 남는다면 그것은 참된 예배가 아니다. ⦁ 예배가 끝났을 때 주님을 모신 기쁨으로 가득해야 한다. 4️⃣ 에티오피아 내시의 예배 여정이 주는 교훈 ⦁ 8,000km의 먼 여정, 예루살렘에서 이방인으로 차별받은 경험 등 외적 조건은 엉망이었음. ⦁ 그러나 말씀(이사야 53장)을 통해 예수를 만나고 세례를 받은 후, 그는 기쁨으로 길을 간다. ⦁ 이유: 이제 예수님이 그의 마음에 계시기 때문. 5️⃣ 한 영혼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 능산도(섬)에서 교인 1명으로 목회를 시작한 목회자의 사례 소개. ⦁ “한 명이라도 너무 귀하다”는 깨달음으로 눈물을 흘린 목회자. ⦁ 지금은 12명으로 성장. (섬 주민 전체 24명!) ⦁ 한 영혼의 귀함—예수님을 모신 삶의 아름다움, 그리고 기쁨—을 실제 사례로 강조. 6️⃣ 예수님을 믿는 삶은 복잡하지 않다—아주 단순하다 ⦁ 예배가 복잡한 절차와 일들로 가득해 복잡한 신앙생활처럼 보일 때가 많지만, 진짜 신앙은 매우 단순하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고 ◦그 기쁨을 전하는 것 7️⃣ 예배자의 얼굴은 ‘기쁨’이어야 한다 ⦁ 지금 한국교회 문제는 예배를 마치고 나가는 성도의 표정이 어둡다는 것. ⦁ 예배 후 “주님이 계셔서 기쁩니다”라는 기쁨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예배 후의 삶이 주님과 함께 걷는 길이 되어야 한다. 🟦 결론 ⦁ 예수님을 만난 사람의 삶은 환경이나 상황 때문이 아니라 주님 때문에 기뻐진다. ⦁ 예배는 그 기쁨을 얻는 자리이다. ⦁ 마지막까지—천국에 이를 때까지—주님으로 인한 기쁨으로 걸어가는 성도가 되라고 권면. 📽️ 영상출처 : • 2024년 8월 14일 "기쁨으로 가는 길(사도행전 8:36~40)" 김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