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스타트 경제] 글로벌 에너지 시장 긴장 고조...브렌트유 100달러 넘어 마감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진행 : 조태현 앵커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란에서 초강경 메시지가 나오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치솟았습니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어섰는데요. 국내 경제에도 큰 위협이 이어지는 셈입니다.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알아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 차남이죠. 모즈타바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선출이 되고 나서도 목소리가 없었기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결국에 입장이 나왔습니다. 굉장히 강한 입장을 내놨네요? [마영삼] 그렇습니다. 일단 사망설과 부상설이 있었는데 부상설로 굳어지는 게 아닌가 이런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사망했다고 하면 후계자로 뽑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여튼 공식적인 반응이 나올 때까지는 우리가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메시지라고 하면서 방송에서 앵커가 읽었죠. 그 내용은 제가 보기에는 매우 강경합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곧 끝내겠다고 했는데 이란 측에서는 전쟁을 끝내는 것은 우리지 미국이 아니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메시지와 이 메시지가 아주 일치하고 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계속해서 레버리지로 가지고 있겠다고 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주변에 있는 미군기지는 빨리 철수를 하고 철수하지 않으면 계속 공격을 하겠다. 이런 두 가지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호르무즈 해협은 실질적으로 봉쇄를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계속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의 경우에는 과연 기뢰를 부설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지만 다닐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란이 계속 위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앵커] 드론만 띄운다고 해도 지나다니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마영삼] 그렇습니다.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 계속해서 통제권을 가지고 있겠다.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군기지에 대해서도 계속 공격을 하겠다, 이 말은 전쟁을 미국이 끝낸다고 하지만 우리가 끝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 이 두 군데에 대해서 공격할 의지가 있다면 전쟁이 끝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저항을 할 것이고 전쟁은 끝이 나지 않을 것이고 이란 측에서는 6개월 얘기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빨리 종전을 해야 되는 것이고 이란은 계속해서 전쟁을 하겠다는 것이고. [앵커] 6개월이라면 중간선거랑 딱 맞물리네요. [마영삼]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미국이 설령 철수를 한다 할지라도 분쟁은 계속 남아 있다, 이렇게 해석이 됩니다. [앵커] 그런데 궁금한 게 앞서 대사님께서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모즈타바가 죽은 것이 아니냐, 이런 여러 가지 설들이 있었잖아요. 그렇다면 본인이 직접 나와서 이야기를 했으면 그런 설들은 다 가라앉아을 텐데 왜 굳이 또 대독을 했을까요? [마영삼] 보도에 따르면 일단 다리를 다쳤고 얼굴 손상도 있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러한 모습을 국민들한테 보여줄 필요가 있느냐. 아마 국민들한테 나타날 때는 용태가 상당히 호전된 상태에서 그러한 지도자의 모습으로 신격화, 그리고 영웅화된 그런 모습으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