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유저미팅 좌장:김형일, 연자:정지원-김정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안과정보] 차세대 인공수정체 ‘세레니티’, 단초점의 안정성에 중간거리 시력까지 잡았다 ‘유저미팅’서 신제품 세레니티(Serenity)의 광학적 설계와 임상 데이터 공개 도수별 맞춤형 구면수차 제어로 고도 근·원시 환자에게도 일정한 시력 제공 녹내장·망막 질환자 위한 ‘모노포컬 플러스’ 렌즈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최근 백내장 수술 시장에서 단초점 인공수정체의 안정성과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편의성을 결합한 ‘모노포컬 플러스(Monofocal Plus)’ 렌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세미나에서 김형일 원장이 좌장을 맡고 정지원, 김정아 원장이 연자로 나선 ‘유저미팅’에서는 차세대 인공수정체 ‘세레니티(Serenity)’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임상 성과가 집중 조명되었다. ◇ ‘세레니티’, 단순한 업그레이드 넘어선 하이퀄리티 모노포컬 플러스 이번 미팅의 첫 번째 화두는 인공수정체의 분류와 세레니티의 위치였다. 발표에 따르면 세레니티는 기존 ‘아이소퓨어(Isopure)’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으로, ISO 기준상 성능이 검증된 하이퀄리티 모노포컬 플러스 군에 속한다. 특히 굴절과 회절 등 다양한 초점 심도 확장(EDOF) 메커니즘 중에서도 단초점 렌즈에 가까운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중간거리 시력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 도수별 맞춤형 구면수차 제어… "어떤 눈에서도 일정한 퍼포먼스" 세레니티의 핵심 기술은 ‘구면수차 제어(Controlled Spherical Aberration)’에 있다. 일반적인 인공수정체와 달리 렌즈 도수(Diopter)에 따라 제조과정에서 구면수차 구현 양을 정교하게 조절하여, 고도 근시나 원시 등 환자의 눈 상태와 상관없이 일정한 시광학적 퍼포먼스를 유지하여 빠른 뇌적응(Neural Adaptation)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하이드로포빅 재질을 사용하여 백내장 수술 후 부작용 중 하나인 ‘글리스닝(Glistening)’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더블 C-루프’ 햅틱 디자인을 통해 수정체낭내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삽입후 토릭IOL축의 변동을 최소화하였다. ◇ 임상 데이터로 입증된 중간거리 시력 개선 효과 정지원 원장은 실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세레니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기존 렌즈들과 비교 분석한 결과, 세레니티는 타겟 굴절력 도달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중간거리 시력에서 확연히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특히 디포커스 커브 분석에서 -1.0D에서 -1.5D 사이의 중간거리 시력 구간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나 환자들의 일상생활 편의성이 대폭 향상되었음을 확인했다. ◇ 녹내장·망막 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김정아 원장은 특수 질환 환자에 대한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세레니티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 대비감도 저하나 빛 번짐 현상 때문에 다초점 렌즈 사용이 조심스러윘던 녹내장 및 망막 질환 환자들에게도 세레니티는 안전하면서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실제로 한쪽 눈은 원거리, 반대쪽 눈은 약 -0.75D 정도의 근시로 맞추는 ‘미세 단안시(Mild Monovision)’ 기법을 세레니티와 접목했을 때, 안경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춘 성공적인 임상 사례가 공유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특허받은 정교한 수차 제어제작공법으로 공급되는 세레니티는 단초점 렌즈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술후 나안시력 범위가 확장됨으로써,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세대 인공수정체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