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강경화 장관 "남북미 3자회담 열릴 수 있다" CNN 인터뷰 전체보기 (자막 풀영상) / SBS / 2018 남북정상회담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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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미국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북미 정상회담은 개최될 것이며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남북미 3자 회담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강 장관은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지난 26일 CNN 방송의 대표 앵커 가운데 한명인 크리스티안 아만푸어를 서울에서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 장관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와 평화, 남북관계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현안'을 포함하는 공동성명이 채택될 것으로 암시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정상회담 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면서 강 장관의 전망은 현실이 됐습니다. 강 장관은 이번 회담의 의미와 북한과 비핵화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강 장관은 우선 1953년 이후 정전 상태인 남북한이 공식적인 평화협정을 향한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적대감을 제거함으로써 평화의 실체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그 후 양측에 충분한 신뢰가 있으면 평화조약에 서명할 준비가 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 장관은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한 기여를 했다. 그는 취임 첫날부터 이 일을 움켜쥐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강 장관과 아만푸어 앵커의 인터뷰 대화 전문입니다. 인터뷰 전문보기 : https://n.sbs.co.kr/2w4PvVD ▶ SBS NEWS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 https://goo.gl/l8eCja ▶대한민국 뉴스리더 SBS◀ 홈페이지: http://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트위터: / sbs8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