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945-"글라주노프(Glazunov)"의 "사계(Seasons)"-Tannoy"Autograph"Lp사운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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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글라주노프(1865~1936,러시아)"의 "Seasons(사계)는 러시아 왕립 발레단을 위해 작곡 되었으며, '스트라빈스키'가 발레라는 장르에 대변혁을 일으키기 전에 나타난 러시아 고전 발레곡의 마지막 작품이라 할수 있는데, "글라주노프"의 작품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연주회용 작품으로 발레 보다는 음악만 따로 연주되며, '비발디'의 사계와는 달리 'Winter(겨울)'부터 시작이 되며, 올 가장추운 한파 속에 따뜻하고 정감어린 선율로 감상 하세요~~~ "The Sesons(사계), Op.67" 1. Winter(겨울)-발레의 개별적인 춤곡으로 춥고 황량한 러시아의 겨울 풍경을 묘사하는데, 그 정경은 ‘서리’, ‘얼음’, ‘우박’, ‘눈’ 등으로 묘사한다. 각각의 춤곡에서 ‘서리’는 경쾌한 폴로네이즈 풍으로 묘사되고, 이어 비올라와 클라리넷이 ‘얼음’을 짧게 묘사한다. ‘우박’은 스케르초로, ‘눈’은 부드럽게 우아한 왈츠로 나타낸다. 겨울의 특징은 곧 머지않아 봄이 올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내는데, 이는 클라리넷으로 두 난쟁이가 불을 밝히는 것으로 그렸다. 이어지는 하프는 봄바람에 꽃과 새들이 어우러지는 풍경을 나타낸다. 2.- Spring(봄)-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상쾌한 리듬으로 시작된 봄은 온화한 미풍과 함께 꽃과 요정 그리고 마법에 걸린 새들의 노래가 그 뒤를 따르고 나서, 태양의 열기가 이들을 날려 보낸다. 3. Summer(여름)- 수레국화와 양귀비는 태양의 빛에 춤을 춘다. 현과 목관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가운데, 물의 정령이 성장을 돕고, 목축의 신 '파우누스'와 반인반수의 숲의 신인 '사티로스'까지 가세해 옥수수의 정령을 불러내려고 하지만 결국 미풍에 의해 이들은 쫓겨난다. 4. Autumn(가을)-사계 중 가장 화려하고 활기찬 가을은 간주곡이 삽입된 두 개의 론도 형식으로 관현악의 총주로 화려한 클라이맥스를 만든다. 가을바람은 나무에서 낙엽을 떨군다. 바커스의 춤과 함께 무르익은 곡식 등 포도주 수확의 계절 가을이 왔음을 알린다. 후반에는 떨어진 낙엽이 뒹구는 듯 스산하고 허전한 아다지오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짧게 나타나는 엔딩은 하늘의 별자리를 상징하듯 반짝이는 느낌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앙 세르메"지휘의 '스위스 로망데'오케 연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