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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포역에 또 하나의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총 투자 4억. 월 매출 8천~1억은 나와야 타산이 맞는 구조. 하지만 오픈 당일, 저희는 홍보를 하지 않습니다. 첫날은 매출보다 ‘팀워크’를 맞추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목표는 15~20팀, 매출 150만 원. 입구의 실제 기와 퍼포먼스, 전면 아트월 시공, 모든 공간을 룸으로 설계한 상권 맞춤 인테리어. 이 매장은 단순히 식사 공간이 아니라 머무르는 공간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릇 하나까지 분위기를 결정하기 때문에 멜라닌이 아닌 자기 그릇을 선택했습니다. 디테일은 공간에도, 그릇에도, 계약서 특약에도 있습니다. 장사는 결국 디테일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좋은 공간을 느끼고 불편함도 바로 느낍니다. 망포역점 첫날 매출은 과연 얼마였을까요? 목표에 가까웠을지, 혹은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을지. 다음 편에서 공개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장사 #자영업자 #매장운영 #창업 #사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요식업 #요식업창업 #양심소 #양심장어 #콩마당 #술집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