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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좁은 골목이나 전통시장처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은 초기에 진화를 못 하면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충북소방본부가 이런 곳의 화재진압을 위해 오토바이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나 앞서 시행했던 다른 지자체에선 애물단지로 전락한 상황이어서, 성공으로 이어질 지는 미지수입니다. 제희원 기자입니다. [기자] 주황색 오토바이에 탄 소방대원이 전통시장 골목을 빠른 속도로 달립니다. 충북소방본부가 도입한 배기량 292cc 화재진압용 오토바이로, 소방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곳에 먼저 도착해 초기 진화를 담당합니다. 진화 작업은 물론 소방차 진입에 장애가 되는 차량 정리도 도맡습니다. (s/u) 소방서 반경 2.5km 이내의 가까운 거리의 주거밀집지역이나 전통시장에 이 화재진압용 오토바이가 활용됩니다. 하지만 실효성 논란은 여전합니다, 화재진압용 오토바이의 대당 가격은 대략 천만 원. 서울 등 다른 지자체에서 10여 년 전부터 도입했지만 제때 활용되지 못해 예산낭비 비판을 받았습니다. 오토바이가 자주 넘어지는 데다 전담 인력도 없어 출동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충북소방은 숙련된 전담대원을 배치해 안전 사고 위험에도 대처한다는 계획. [한정환/충북소방본부 대응조사팀장 ] "주택 밀집 지역과 상가 밀집 지역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오토바이 화재 진압대를 배치해서..." 그러나 출동 대원 혼자 6.5kg짜리 소화기만으로 초기 진화가 쉽지 않은 것도 문제입니다. [이창환 /청주서부소방서 오토바이 화재진압대] "차량진입곤란지역, 시장 밀집 지역, 고지대, 주택 밀집 지역에 선착 출동해 소화기를 이용하여 초기 진화를 실시하고." 이번에 도입된 화재진압용 오토바이는 청주에만 두 대. 충북소방본부는 6개월 동안 시범 운영한 다음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제희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