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레위기 10장 1-2절] 꺼지지 않는 불을 간직한 성도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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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아론의 아들들이 번제단의 불이 아닌 '다른 불'을 사용했을 때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음을 기록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성도가 지녀야 할 태도가 무엇인지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우리는 나답과 아비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가벼이 여기거나 인간적인 생각으로 섞인 거룩한 불과 다른 불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성전의 시대는 건물에서 성도 개개인의 삶으로 옮겨왔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주일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삶의 예배를 드리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유혹과 가짜 복음이 우리를 흔들지라도, 기도의 무릎과 말씀 순종을 통해 내면의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내야 합니다.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삶의 예배가 회복될 때, 비로소 우리는 유사 종교나 거짓 가르침에 미혹되지 않는 견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 마음속에 타오르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성령의 불인지, 아니면 나만의 욕망이 섞인 거룩한 불과 다른 불인지 정직하게 점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진정한 삶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의 삶을 완성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