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민수기 26장 51, 63-65절] 희망이 있으면 어디서든 살 수 있다. (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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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부동산 문제와 같은 현실적인 결핍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오직 개인의 안락함을 위한 수단으로 오해할 때가 많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르우벤과 갓 지파는 요단강 동쪽 땅을 선점한 후, 공동체의 사명보다 자신들의 유익을 먼저 챙기려 했던 이기심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모세는 이러한 태도가 공동체를 낙심케 하는 악한 죄임을 지적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다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결국 두 지파는 전쟁의 '선봉'에 서겠다는 결단을 통해 자신들의 신앙을 증명해 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값없는 선물이나, 그 이후의 삶은 결코 값싸지 않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완수할 때, 우리는 비로소 이기심 극복을 넘어선 참된 성도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이 땅의 안락함을 바꾸지 말고, 여러분이 서 있는 그곳에서 '선봉'의 자리를 지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