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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 기해박해 당시,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친 복자 이봉금 아나스타시아의 일대기를 담은 뮤직비디오입니다. 한국 124위 복자 중 최연소 순교자인 그녀는 "하느님을 배반할 수 없다"는 마지막 고백과 함께 전주 감옥에서 어머니의 뒤를 따라 순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가장 순수하고 강건했던 어린 영혼의 신앙 여정을 함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열 살의 나이에 첫 영성체를 모시고, 열두 살의 나이에 천국을 택한 소녀. 모진 고문과 유혹 앞에서도 "결코 하느님을 잊을 수 없다"고 대답했던 이봉금 아나스타시아의 삶을 음악과 영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어머니 김조이 아나스타시아와 함께 걸었던 가시밭길, 그리고 그 끝에서 마주한 영원한 생명의 빛. 세상을 이긴 가장 작은 거인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복자이봉금 #아나스타시아 #천주교 #순교자 #124위복자 #기해박해 #가톨릭 #뮤직비디오 #슾정이TV #전주순교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