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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동그란 원판을 달고 이동하는 로봇. 특정 구역에 도착하면, 잠시 멈춰 주변 설비를 점검합니다. 원판은 수십 개의 마이크가 달린 원형 음향 센서 장치입니다. 이 장치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설비 이상이나 가스 누출 등 위험 징후를 감지합니다. 인공지능 음향 기술 기업 로아스는 소리를 분석해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AI 음향 탐지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에는 제조라인에서 발생하는 이상 소음을 작업자가 직접 듣고 판단해야 해 주관적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술이 도입되면서 보다 정밀한 설비 진단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술은 도심 소음 속에서도 미세한 이상 소리까지 감지하는 수준으로, 현재 LG전자 등 대기업 생산라인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이재현 / 로아스 대표] 일반 가청 영역뿐만 아니라 비가청 영역대의 소리까지 수집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검사할 수 있도록 엔진이 설계돼 있습니다. 강남대로 한복판에서도 공기청정기에 머리카락이 껴 있는 소리까지 탐지할 수 있고요. 2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자동차에 시동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까지도 탐지가 가능합니다. 화학약품이 담긴 드럼통의 캡을 로봇이 돌려 엽니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화학 물질을 다뤄야 하는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AMR과 로봇팔이 결합된 로봇은 단순 개폐 작업을 넘어, 사람의 도움 없이도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특히, 위험한 산업 현장에서 사람의 작업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SI 기업 고성엔지니어링은 다양한 로봇과 장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산업 현장에 맞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구축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와 결합해 여러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도 선보였습니다. 서로 다른 회사의 로봇과 장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작업 환경과 목적에 맞게 설계해 함께 작동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인터뷰-최창신 / 고성엔지니어링 대표] 국내 대기업들에서 로봇을 적용해 성공시킨 사례들 중에 많은 부분은 SI를 접목시킨 내용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SI를 접목한 로봇들이 훨씬 더 많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고, 그 부분들이 고객의 니즈를 많이 충족해 줄 수 있을 거라고 봐서 SI 쪽에 심혈을 기울여 비즈니스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 전시회에서는 사람의 개입 없이 공장이 운영되는 이른바 다크 플랜트 관련 기술이 대거 공개됐습니다. 무인 운영을 통해 인력 비용과 안전 문제를 줄이고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도입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 특히, 안전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이지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