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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기정 시장이 직을 걸고 약속했던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의 도로 개방 시점, 바로 오늘입니다. 현장을 가봤더니 대부분 포장을 마치고 개방됐습니다. 2019년 첫 삽을 뜬 지 6년여 만에 도로가 복구된 건데요. 정거장 4곳과 백운광장 일대는 지하 공사를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돼 체감 효과는 곳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공사로 곳곳이 정체됐던 광주 상무지구. 포장을 마치고 뻥 뚫린 도로를 차량이 막힘없이 달립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도로가 대부분 개방됐습니다. 시청부터 풍암지구 등을 거쳐 광주역 뒤편을 잇는 전체 17㎞ 노선 가운데 16.3㎞ 구간입니다. 백운광장 일대와 금호지구 입구 사거리 등 4개 정거장 주변은 지하 공사를 위해 도로 포장과 개방 구간에서 제외됐습니다. [강기정/광주시장 : "예기치 못한 암반과 지장물을 걷어내야 했고 여름 폭우와도 싸워야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큰 불편을 막기 위해 한겨울이 오기 전에 반드시 공사를 마쳐야 했기에."] 도로 개방에 속도가 붙기 시작한 건 지난 7월 말. 강기정 광주시장이 12월 22일까지, 도로 포장이 이뤄지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언급하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50%도 안 되던 개방률이 다섯 달 만에 100%를 달성했습니다. 교통 혼잡은 개선됐지만 안전성에 대한 우려도 나왔습니다. [홍지완/대학생 : "덜 막히고 빠른 것 같긴 한데 너무 단기간에 공사를 진행하려고 하다보니까…. 근로자분들이 너무 위험한 상황에 노출돼 있는 것 같아서."] [광주시민 : "제대로 했나 그 생각이 들더라고, 일 하고 그런 게 무섭더라고."] 시장직을 걸고 승부수를 던진 강기정 시장. 속도전으로 마무리된 도로 포장과 개방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가 남았습니다. KBS 뉴스 김호입니다. 촬영기자:박석수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