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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삶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사무엘상의 말씀을 통해 지나온 시간 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믿음에 대해 함께 묵상해보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사무엘상 7장 12절입니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 12절) 말씀의 배경 사무엘상 7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오랜 영적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블레셋의 위협 앞에서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함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분명한 구원으로 역사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의 은혜는 지나온 자리에서 분명해집니다. 사무엘은 전쟁이 끝난 후 돌을 세워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나님의 은혜는 미래에 대한 기대 이전에 이미 지나온 시간 속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믿음은 은혜를 기억하는 데서 자랍니다. 둘째, 감사는 하나님의 역사를 새기는 행동입니다. 에벤에셀은 단순한 돌이 아니라 하나님의 개입을 기억하기 위한 표지였습니다. 사람은 쉽게 잊지만, 감사는 하나님의 역사를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우연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셋째, 기억하는 믿음은 다시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전에도 여러 번 하나님을 경험했지만 기억하지 못할 때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에벤에셀의 고백은 앞으로의 싸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할 근거가 됩니다. 기억된 은혜는 다음 순종의 힘이 됩니다. 정리하면 사무엘상 7장 12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이미 충분히 주어졌다. 감사는 하나님의 역사를 새기는 믿음의 행동이다. 기억하는 은혜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만든다. 오늘 하루 이렇게 살아보세요 오늘 하루,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잠시 돌아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고백해보세요. “주님, 여기까지 저를 도우셨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고백이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고 다시 하나님을 신뢰하게 할 것입니다. 마무리하며 하나님은 어제만 도우신 분이 아니라 오늘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에벤에셀의 고백을 가진 사람은 앞날을 두려움이 아닌 신뢰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여기까지 인도하신 그 손으로 여러분의 내일을 붙들고 계십니다. 이 말씀이 은혜가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내가 기억하고 싶은 하나님의 도우심 한 가지”**를 댓글로 나눠주세요. 여러분의 고백이 누군가의 믿음을 다시 세워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성경 #말씀읽기 #성경말씀 #기독교 #크리스천 #신앙 #예수님 #묵상 #성경공부 #힐링콘텐츠 #음성낭독 #조용한시간 #영적성장 #묵상시간 #신앙생활 #마음의평화 #기독교인 #믿음의사람들 #신앙심있는사람 #초신자 #성경초보 #한국어성경 #한글성경 #성경오디오 #말씀채널 #낭독영상 #경듣기 #성경말씀듣기 #바이블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