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비만과 다이어트로 얼룩진 지난 날... 그녀들의 행복을 위한 선택은? [KBS 20030516 방송]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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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과 다이어트로 얼룩진 지난 날 윤미영(32), 윤선영(30) 자매를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은 그녀들을 한번 더 돌아본다. 두 자매가 시선을 끄는 이유는 107kg, 131kg의 거대한 체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뚱뚱했다는 미영씨, 중학교 때부터 갑자기 살이 찐 선영씨... 그녀들의 20대 삶은 오직 비만에 대한 고민과 다이어트로 채워져 있다. 여러 가지 운동과 식이요법 등 자매들은 살을 빼기 위해 안 해본 것이 없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 무섭게 찾아오는 식욕과 요요현상 때문에 몸무게는 항상 늘어만 왔다.사회생활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던 두 자매였지만 뚱뚱한 몸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떨어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두 자매를 집안에 갇혀있게 한 것은 사람들의 질타와 비웃음 섞인 시선이었다. ◆ 상처받은 가족 결혼할 나이가 됐건만 사람도 못 만나고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딸들 때문에 부모님의 마음은 속상하기만 하다. 엄마는 식욕을 자제 할 수 없는 두 자매 때문에 항상 먹을 것을 숨겨놓아야 했고 자녀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즐거움도 잊어버렸다. 두 자매가 같이 먹게되면 서로 더 많이 먹으려고 다투기 때문이다. 두 자매의 식탐 때문에 외식은 커녕 온가족이 모여 앉아 식사 한번 제대로 해 본적 없는 가족들. 차츰 가족들 사이엔 보이지 않는 막이 생겨났다. 두 자매의 몸무게가 늘어갈수록 가족들과의 골도 깊어지고 있었다. ◆ 행복을 위한 선택 사회생활도 할 수 없고 가족들의 사이에 문제가 생겼지만 비만의 더 큰 문제는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관절염, 고혈압,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과 수면 중 무호흡증, 게다가 여성에겐 불임도 올 수 있다. 비만은 생명의 위협을 줄 수 있는 무서운 병인 것이다. 서른이 넘어서야 뒤늦게 병원을 찾은 두 자매. 비만의 기준이 되는 것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체질량지수인데, 정상인은 18~25kg/m2 이다. 하지만 검사결과 미영씨는 42kg/m2, 은경씨는 56kg/m2으로 자매는 비만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상태인 초고도비만으로 결과가 나왔다. 자매가 마지막으로 선택한 위절제술. 위의 절제해 용량을 줄이는 시술로 비만이 해결되는 것은 물론이고 비만 때문에 오게되는 여러 가지 합병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다. 비만이라는 벽에 가로막혀 집안에 갇혀 살아온 두 자매의 마지막 선택이었다. 두 자매는 그 동안 겪어왔던 아픔을 뒤로하고 수술 뒤 다가올 희망찬 앞날을 기대하고 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 & 좋아요' 눌러 주세요. ▫️채널 원칙에 따라 영상이 ‘비공개’ 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에 대한 욕설 및 비방 댓글은 즉시 삭제됩니다. ▫️사전 고지 없이 댓글이 ‘사용 중지’ 될 수 있습니다. [영상기록 병원24시 - 두 자매] 2003년 5월 16일 방송 #다이어트 #자매 #꿈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