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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동댐 상류 지역에 폐플라스틱 재생 공장이 들어서는 걸 두고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체와 농작물 생육에 미치는 영향이 클 거라는 우려인데, 안동시는 문제없다는 입장입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2차선 도로변 야산 아래 진출입로가 새로 닦였습니다. 2022년, 폐플라스틱을 녹여 정제유를 생산하는 공장을 짓기 위해 한 업체가 안동시에서 설립 허가를 받은 곳입니다. 주민들은 플라스틱을 고열에 녹이면 다이옥신 등 유해 물질이 나와 인체와 작물 생육에 악영향을 줄 거라며 우려합니다. 자원순환 시설은 주거지나 도로에서 5백 미터 밖에 지어야 한다는 시 조례와도 맞지 않다는 겁니다. [이상목/안동시 와룡면 감애1리 이장 : "(집이랑) 가까운 데는 50미터, 안 그러면 100미터, 150미터. 주민들 건강에 상당히 나쁠 거라고…."] 또, 안동댐 자연환경보전구역에서 2킬로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식수원 오염 우려마저 나오는 상황, 그럼에도, 한차례 공청회 외에 주민 의견 수렴 과정도 없었다고 주민들은 주장합니다. [강진우/안동시 와룡면 환경발전위원회 사무국장 : "낙동강 환경자연보호구역이 가까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거지역이 있습니다. (안동시가) 종합적인 판단을 해야 하는데 아주 엉터리 판단을."] 하지만 안동시는 자원순환 시설 조례 개정 한 달 전인 2022년 8월, 사업 계획이 접수, 심의돼 소급 적용은 불가하단 입장입니다. 또 환경 기준을 따를 거라며 오염물질 배출 우려는 없다고 말합니다. 자원순환시설 설립 논란은 김천과 문경, 고령 등에서도 잇따른 상황, 농어촌 지역에 대한 혐오시설 설치를 둘러싸고, 규정을 앞세우는 행정당국과 건강권을 지키려는 주민 간 갈등이 다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지홍입니다. 촬영기자:김동욱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자원순환시설 #안동와룡면 #주민반대 #안동플라스틱 #건강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