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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08:30:00 작성자 : 이정희 ◀ 앵 커 ▶ 시정에 비판적이었던 안동시의원 2명이 2년 전에 고발을 당했다가 무혐의로 끝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고발은 권기창 안동시장의 최측근인 팀장급 비서관이 사주해서 이뤄진 거라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또 당시 시장의 공약사업 예산을 깎았다며 시장 지지자들이 시의회를 비난하는 집회를 연일 열었는데, 이 집회도 해당 비서관이 사주했다는 겁니다. 해당 비서관은 음해라고 주장하는데요, 무고를 당했던 시의원은 실체를 밝혀달라며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이정희 기자 ◀ 리포트 ▶ ◀ 리포트 ▶ 권기창 안동시장 당선 첫해와 이듬해 공약사업 예산이 시의회에서 잇따라 삭감되자, 시장 지지자들은 시의회를 찾아가 거칠게 항의하고, 연일 규탄 집회를 벌었습니다. ◀ SYNC ▶ 지난 23.4.26 / 안동시의회 앞 "수돗물 반값 공급, 어르신 행복택시 운영 가로막은 안동시의원 ... 즉각 사퇴하라." ◀ SYNC ▶ 집회 참가자 ---지난 23.4.26 "시장님 공약이라든가 시장님 사업에 반대하고 자기 이권만 챙기는 거 아닙니까." (기자: 이번 추경에 수돗물 반값 예산은 아예 없었거든요?) "거기까지는 내가 잘 모르고." 산하기관인 안동시시설관리공단에선 무기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졸속 처리, 통상임금 소송 취하 회유 등이 터져 시의회가 조사 특위를 가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적극적으로 의정 활동에 나섰던 시의원 2명의 비리 의혹 기사가 특정 지역신문에 게재됐습니다. 그리고 보름 뒤, 신문이 제기한 비리 의혹과 똑같은 내용으로 해당 시의원에 대한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고발은 넉 달 뒤 무혐의로 종결됐고, 지역신문은 '허위보도'라는 법원 판단에 따라 정정·반론보도를 하고, 모두 천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났습니다. 당시 해당 시의원들을 고발한 게 권기창 안동시장의 최측근인 팀장급 소통비서관의 사주에서 비롯됐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바로 2년 전, 시의회 규탄 집회를 주도했던 당시 권기창 시장 핵심 지지자였습니다. 자신이 고발장 초안을 썼고 그걸 근거로 소통비서관이 작성한 최종본을 직접 경찰 접수 직전 건네받았다는 겁니다. ◀ INT ▶ 제보자 "고발장을 좀 써달라 그러더라고. 그럼 자료를 보내다오.(자료 받아서 초안 써줬고) 고발인이 없어서, 못 구해서 2주 동안 지체하다가 내가 고발인 인적사항 넣어주니까 본인이 (고발인) 이름 써서 최종 완성은 조병태가 했죠. (안동시청) 소통비서관실 2층 사무실에서 (고발장을) 받았어요." 또 규탄 집회도 소통비서관이 부탁한 거라고 증언합니다. ◀ INT ▶ 제보자 "맨날 올리기만 하면 다 잘라버리니까 '형님 우리가 가만있어서 되겠습니까.', '시위 한 번 할까.' 그러니까 '아유, 형님 하면 좋죠.' 이래서 하게 된 겁니다. 안동시장 권기창한테 '집회 몇 명 나와서 했습니다' (전화로) 결과 보고를 했지. (시장이) '수고했습니다.'" 당시 무고 당했던 해당 시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믿기 어려운 충격적인 사실이라고 밝히고, 고발 사주의 실체를 밝혀달라며 무고 교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 SYNC ▶ 김새롬 안동시의원(더불어민주당) "시정에 협조적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의원을 '본보기'로 삼아 고발를 유도했다는 취지의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권기창 시장은) 본 사안과 관련해 지시한 적이 있는지 관여한 사실이 있는지." 당사자로 지목된 안동시 소통비서관은 '보복성 음해'이자 권기창 시장에 대한 '정치 공작'이라며 전면 부인했습니다. ◀ INT ▶ 조병태 / 안동시 소통비서관 "(제보자가) 앙심을 품고 허구의 사실을 지어내어 '공익 제보자'로 둔갑한 채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이 이 사건의 본질입니다. 시정에 더 이상 누를 끼치지 않고 개인의 명예와 진실을 지키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하겠습니다." 눈엣가시인 시의원 고발을 시장 최측근 공무원이 사주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이제 경찰 수사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정희입니다. #안동MBC #안동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