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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한낮에는 따사로운 햇볕과 함께 봄기운이 느껴지고 있는데요. 대구에서도 봄의 전령사, 매화가 곳곳에 피기 시작했습니다. 김지홍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뭇가지가 물감을 찍어놓은 듯 붉은빛으로 물들었습니다. 겨울 추위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매화입니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사람들은 절로 발걸음을 멈춥니다. [남경희/대구시 만촌동 : "(개화 날이) 딱 맞네요. 오늘. 이걸(개화 시기) 맞추기가 어려운데, 너무 이쁘네요. 홍매화가 너무 이뻐요."] 하얀 눈꽃 같은 백매화 봉오리는 겨울잠에서 깨어 꽃잎을 활짝 피울 날만을 기다립니다. 실내 식물원에는 이른 봄꽃을 보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김도협·정진은/대구시 유가읍 : "벚꽃도 보러 가고 싶고, 같이 피크닉도 가보고 싶고,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놀러 나가고 싶어요."] 올해 대구·경북 봄꽃은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3~4일 가량 빨리 필 전망입니다. 산림청은, 진달래는 오는 27일 대구 수목원부터 다음 달 10일 소백산, 14일 팔공산, 주왕산에 잇따라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벚꽃은 이달 말부터 피기 시작해, 다음 달 2일 대구수목원에 이어 7일 팔공산·주왕산에서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봄꽃을 재촉하듯 다음 주 대구·경북 지역은 한낮에는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권용성/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 : "낮 기온은 10에서 17도 정도로 평년과는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는 크겠지만 더 이상의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 뉴스 김지홍입니다. 촬영기자:박병규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봄전령 #봄날씨 #팔공산주왕산 #대구경북봄꽃 #대구날씨 #대구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