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전·세종·충남 내륙 짙은 안개…내일 아침 쌀쌀, 큰 일교차 / KBS 뉴스7 대전 세종 충남 [날씨] - 3월 18일 (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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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던 봄비는 모두 잦아들었습니다. 다만,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내륙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요.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운전하신다면 조심해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고, 낮 기온이 다시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대전 한낮 기온 13도, 모레는 15도 등 주말까지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다만, 아침 기온은 0도까지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큰 일교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은 우리 지역 공기질이 무난한데요. 밤사이 북서 기류를 타고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다시 공기가 탁해지겠고, 내일 아침에 모두 해소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대전과 세종 0도, 논산 영하 2도로 출발하고요. 한낮에 공주와 세종이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산의 아침 기온 0도, 한낮에 당진이 10도를 보이겠습니다. 서천의 아침 기온 영하 1도, 낮 기온은 부여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겠고요. 기온도 점차 올라 봄 기운이 더욱 짙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